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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orman Rockwell Museum 방문기

뉴욕 동창회원 50명은 지난 6월 23일 Norman Rockwell Museum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올 여름들어 가장 더운 날씨였으나 즐겁고도 유익한 여행이었습니다. 다녀온 후 따로이 만든 단체 대화방에 올라온 인사 말씀과 후기를 올립니다.

노만 락웰 뮤지엄(Norman Rockwell Museum) 나들이 소감

처음에, 조성은 이화여고 뉴욕 동문회장단의 여행기획에 색다름이 있어서 흥미로웠다. 오직 노만 락웰 뮤지엄만을 위해서 뉴욕, 뉴저지에서 먼 매사츄세츠까지 대절 버스로 가는 행사다. 가는 도중에 18세기 후부터 유명한 호텔 'Red Lion Inn'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뮤지엄 방문을 하고 돌아오는 당일 코스다. 그 Red Lion Inn 호텔은 여러 미국 대통령들과 유명 인사들이 많이 다녀갔다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곳이다. 차별된 서비스와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먹는 진미의 점심은 과연 기억에 남는 행사였다. 노만 락웰 뮤지엄은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훨씬 크고 볼것도 많았다. 기회가 되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화창한 날씨였으나 일찍이 온 여름의 가장 더운 날씨였기에 그 근처의 볼거리도, 야외활동도 많이 있다지만 다 하지 못하여서 아쉬웠다. 그래도 대절버스로 쉽게 편안하게 갔다 올 수 있어서 우리와 같은 60 ~ 80대 동문들은 부담이 덜 되어서 좋았다.



일개의 여고 동문들이, 졸업후 30년 내지 60년 이상을 지나서, 또 고국, 한국에서 먼 뉴욕, 뉴저지에 사는 50여명의 동문들이 함께 여행을 한다는 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축복이다. 여행 중 풋풋했던 고등학교 시절의 소풍같이 흥분함을 즐겼고 또 버스 안에서 이영선 후배의 리드로 동요를 함께 부를 때는 다시 그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어서 좋았다. 회장단의 알찬 여행 기획과 진행이 기억에 남도록 만족하였다.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 이화여고 동문들이 마련했던 여행들은 최상의 여행들이어서 늘 감사한다. 그래서 이화에서 가는 여행은 되도록 참여하였고 또한 그 때마다 남편과 함께 하니 얼마나 감사한지…

 

좋은 여행을 마련해 주신 조성은 이화여고 동문 회장단에게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

 

이귀자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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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 락웰 뮤지움 방문 후기

이화여고라는 세계 최고의 고등학교에 입학 시키시고, 이렇게 좋은 동창분들을 만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 드리며, 이화 여행에 설레는 마음으로 달려 갔습니다. 뉴욕 집합 장소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웅해주는 신혜진 동문의 인사를 받으며 뒤에서 말없이 많은 수고를 해주신 조성은 회장님 이하 임원분들의 따뜻한 수고를 느끼며 시작하는 여행은 다른 어느곳에서도 느낄수 없는 품위와 따뜻함으로 시작되는 여행이었습니다.

우리 눈에 익히 익은 아주 유명한 그림들을 감상 하며 그 시대를 그림으로 묘사하신 Norman Rockwell의 통찰력에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집을 나간 소년이 경찰과 웨이터의 격려를 받고 있는 그림은 우리 아들이 어렸을때 집을 나가겠다고 짐을 쌌던 기억이 나면서 그 상황이 우리 아들만의 문제가 아니었구나… 하고 위로를 받는 시간도 되었었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좋은 곳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신 회장님의 안목에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시작하면서 기도하고, 끝나면서도 기도하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100여 년 전 여인들을 깨우시고 예수그리스도를

심어주셔서, 죽음에서도 하나님의 용서로 천국길 까지 열어주신

스크랜톤 선교사님께 감사드리는 하루였어요.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혜숙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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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 락웰 뮤지엄 여행 후기

내년이면 이화여고를 졸업한지도 50년이 되고 미국에 온지도 45년이 되어가니 세월이 정말 쏜살같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이화여고 뉴욕지구 동창회도 10여년 전 처음 참석하고, 76 졸업 모임에서 돌려가며 회장을 하는데 지난 해에는 제가 차례가 되어 9월부터 기대표가 되었으니, 동창회에서 하는 일에 책임감을 느껴 이번 Norman Rockwell 생가와 뮤지엄 및 Red Inn을 돌아보는 여행길에 76기 친구들을 독려하고 저도 버스에 올랐습니다. 이런 일을 계획하고 물심양면으로 돕고 준비한 분들의 수고 덕분에 이렇게 좋은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어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전쟁터와 같았던 미국 생활에 자녀들도 결혼하여 떠나고, 어느샌가 이화 뉴욕 뉴저지 동창회가 자연스럽게 저의 삶의 일부분으로 자리잡았나 봅니다. 어려서부터 미술과 건축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잘 알려진 경찰과 옆의 소년이 짐보따리 놓고 식당에 앉아 있는 그림을 그린 화가라는 이 분의 그림과 삶이 궁금하였습니다. 6월 끝자락이지만 제법 한여름 날씨 같았는지라 그늘에 옹기종기 모여 기다리는데 한남체인 파킹장에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 코치버스를 타고나니, 시원하기도 하고 또 간식을 준비하여 나눠주시는 임원들의 식량 지원사격도 받으며 전(前) 이화여고 학생들의 즐거운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살면서 어느 사람을 만나고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참 소중한 인연이고, 이화여고라고 하는 공통분모를 가진 사람들이 한 버스에 타고 여행을 잠시나마 하게된 것이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이화는 1886년 5월에 세워졌는데, 8년쯤 뒤인 1894년에 노만 락웰이 뉴욕시에서 태어 나고, 내가 이화여고를 졸업한 2년 뒤인 1978년에 그가 세상을 하직하였다는 사실로 공통분모를 연결해 보며 전 생애에 걸쳐 그림에만 몰두하여 이루어낸 놀라운 그의 작품들을 감탄하며 보았습니다.

 

컬러 사진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그가 살던 시절에 그의 그림 솜씨는 미국 역사에 길이 남을 사실과 장면들을 색채와 함께 담아내어 사진 이상의 많은 획기적인 역할을 하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네가지 자유( the four Freedoms) 라는 제목으로 그린 그의 그림은 그의 신앙과 사회문제에 관한 생각을 알려주며 지금까지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미국의 곳곳에 지금까지 노만 락웰이라는 ‘한사람’이 ‘한가지 재능’으로 평생을 바쳐 만들어 낸 영향력은 흑백시대에 살던 그에게 시대가 준 ‘컬러’의 기회와 본인의 열심과 재능이 합쳐진 창조주의 작품과도 같았습니다.

 

이조시대와 소멸하는 왕정시대에 여성에 대한 특별한 암흑기동안 한국 여성들의 탄식을 들으신 하나님께서 최초의 근대 여성 교육기관인 이화를, 미국인 여성 선교사를 통해 세워주셔서 우리가 지금 미국에서 동창 여행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또 하나님과 시대가 우리에게 기회를 주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뉴욕.뉴저지 이화 여행을 다녀온 후기를 남깁니다.

2025년 8월에 최재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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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방문 후 대화방에 온 인사 말씀

유정자 '62 : 조성은 회장님과 임원님들 그리고 유순이 덕분에 오늘따라 찜통 같은 날씨에도 물 커피하며 잘 챙겨주시고 점심도 근사한데서 편히 먹구 노만 락웰 뮤지엄도 잘 안내해 주어서 고마워요. 수고가 많았어요. 고마워요 또 한번.......

 

손종임 '63 : 회장님과 모든 임원들의 수고로 귀한 역사문화의 체험을 하게된 것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윤인숙 '63 : 어제 오랫만에 보고 싶었던 락웰 뮤지움에 친구도 보고 회장님을 위시한 세심한 임원님들 배려와 헌신으로 편안한 나들이를 하게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히 여름 지내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김유순 '64 : 회장님 이하 임원님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수고로 저희들 편하고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특히 동요로 저희들 마음을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주신 이영선씨 감사합니다. 전통을 자랑하는 맛있는 점심과 잊지 못할 N. Rockwell 그림들 오래동안 기억하겠습니다. 조남천 사진 작가님과 임원진들 또 참석해주신 모든 선후배님들께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평안함이 함께하시도록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명옥 '68 : 아아 아름다운 이름! 이화의 한 식구인 것을 너무 감사하며, 임원분들 섬세한 배려, 반가운 동기들 만남, 언니 동기들 만남으로 안부 교환, 오랫만의 이귀자 조장로님의 만남 등 정말 귀한 시간에 오랫만에 classic한 점심과 더불어 멋진 Museum 기획까지 좋은날 감사 감사 합니다.

 

김상희 '74 : 이번 Norman Rockwell 여행 계획해주신 회장님, 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면에서 철저히 준비하셔서 저희는 그저 편하게 이런 훌륭한 cultural experience 를 감명깊이 enjoy 했습니다. Thank you so much!!!

 

김해선 '74 : 대부분 선배님들이신데, 꼿꼿하시고 날씬하신 멋쟁이들이신데 먼저 놀랐습니다.

여행 시작과 함께 세밀하게 부족한 것이 없도록 준비하신 새 회장님과 부회장님, 그 외 모든 임원분들의 섬세한 사랑의 섬김에 그저 감사드릴 뿐이었습니다. 세세한 우리 삶의 모든 부분들을 은혜로 채우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우리 이화의 기쁜 나들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순희 '76 : 선배님, 후배님, 임원진 여러분들! 신의 한 수, 탁월했던 선택지, 여행 기획과, 진행에 감사와 awe를 보냅니다. 두번 없을 짧은 Day trip이었는데, 함께했던 행복한 시간을, 앞으로 살면서 기억할 추억으로 남겨주신 동문들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동행했던 저의 피만 안 섞인 25년 미쿡 오라버니 Neil Landreville께 보여주신 호의도 넘, 넘 감사했습니다. ^^ 사랑합니다, 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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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l Landreville님의 뮤지엄과 식당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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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동창회 소식

  • 2025 재학생 프로그램: 재학생 프로그램은 지난 2012년 이보람 학생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21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습니다. 올해는 지난 2월20일부터 28일까지 고등학교 1년의 생활을 마친 진 반의 권민영 학생과 제 반의 강보경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석하였으며, 23일 토요일에는 Fort Lee에 있는 In Napoli 에서 기대표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주일동안 벅찬 프로그램을 빠짐없이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전명혜(69) 재학생 프로그램 위원장과 날마다 재학생들의 안전을 염려하며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27대 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재학생과 동창회 기대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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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과 동창회 기대표와 함께

버겐 아카데미에서의 하루

뉴욕동창회 50주년 기념 음악회

동창회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5월 2일 New Jersey Performing Arts Center Prudential Hall 에서 열렸습니다. 10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하였고 이날의 공연에는 뉴욕합창단, LA 동창합창단, LA코랄 그리고 서울에서 예멜합창단이 참여하여 윤현주(67) 교수의 감독하에 아름다운 음악으로 축제의 밤을 장식하였습니다. 아래의 유튜브 링크로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영상 링크 1      영상 링크 2 ​     영상 링크 3 ​    영상 링크 4 

뉴욕동창회 50주년 기념 축하 만찬크루즈

뉴욕동창회 50주년 축하 만찬크루즈가 5월 3일 Cloud Nine IV Yacht 에서 있었습니다. 모교에서 이화학원 정창용 이사장, 이화여고 박재옥 총동창회장, 김혜정 교장 선생님을 포함한  150여명의 귀빈을 모시고 맨하탄 야경을 즐기며 동창회 50주년을 기념하였습니다.

감사패 증정: 만찬 행사에서 동창회에서는 수고하신 동문들께 다음의 감사패를 증정하였습니다.

  • 김수자(61): 1991년부터 뉴욕동창회 회장과 북미주 동창회 회장을 역임하셨고 2024년 뉴욕 동창회 50주년 기념 축하 행사위원장으로 동창회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후원으로 기여하심.

  • 전명혜(69), 신미영(75): 모교 재학생들에게 이화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며 미래를 향한 도약의 기회를 마련해 주기위한 재학생 미동부 탐방 프로그램 위원으로 열정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난 10년간 재학생 프로그램에 공헌.

  • 박기원(62), 서재숙(64): 뉴욕동창회 50주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기금 모금 위원장으로 적극적인 후원과 참여로 동창회에 기여

  • 이귀자(61), 조남천 장로: 2023년 4월 열린 화합의 이화여고 동문 미술전에 문화예술부 위원으로 많은 동문들이 동창회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데 헌신적인 노력으로 큰 기여를 하셨으며, 뉴욕 동창회의 역사를 사진으로 남겨주신 공로.

  • 김유순(64): 2023년 4월 열린 화합의 이화 여고 동문 미술전에 문화예술부 위원으로 많은 동문들이 동창회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데 헌신적인 노력으로 큰 기여를 하심

  • 김순희(76): 지난 20년간 뉴욕합창단 지휘자로 수고하시며, 뉴욕 동창회 50주년 음악회에 합창단을 위해 맡은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며 노력한 공

  • 윤현주(67): 뉴욕동창회 50주년 축하 음악회 총감독으로 성공적으로 행사를 이끌기 위해 맡은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며 노력한 공로

뉴욕 지역동문 소식

4월16일은 우리 맨하탄 2024년 봄나들이 날, 너무도 축복받은듯한  화창하고 화사한 날씨를 주셔서 즐겁고 최고의  봄 나들이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며 참석한 동창님들과 함께 나눌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물론 이미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늘 우리 나들이의 발길을 부른 곳들은 "맨하탄에 이런 곳들이(?)"라고 느껴지는 곳이었다 생각되네요.  예쁘고 화사한 봄꽃들로 아기자기하게 장식된 Little Island 의 이곳저곳 전경을 감상한 후 Island 안 Outdoor cafe에서 선후배간에 정겹고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친후 봄꽃들로 장식된 아름다운 High Line으로 이동,  너무도 화창한 날씨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과 같은 즐거운 High Line 산책을 하고 있었지요.  Hudson Yard를 거쳐 최근에 open됐다는 Moynihan Connector를 마지막으로 즐겁고 행복했던 나들이를 마감하였습니다.

 

협조해 주시고 즐거운 시간 함께 하신 동창님들께 고마운 마음 다시한번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채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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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동창회 소식

  • 모교에 기금 전달: 2024년 동창회가 설립50주년 행사를 준비하며 발생한 기금에서 2만7천불을 이화장학재단에 그리고 5,150불을 유관순 기금으로 전달하였습니다.

  • 장학금: 동창회는 유관순 열사의 조카 딸 유혜경 사모의 앞으로 남은 2년간의 신학대학 수료과정 동안 일년에 1000불씩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2024동창회 피크닉: 오는 9월 둘째주 화요일인 9월10일 11시에 Alpine Pavilion Picnic Area 에서 동문야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피크닉은 지난 50주년 행사에 도움을 크게 주신 동문들께 감사하고 자축하는 의미로 동창회에서 마련합니다. 많은 동문들께서 참석하셔서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여흥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 2024 재학생 프로그램: 뉴욕동창회에서 실시하는 재학생 프로그램에 이지원과 황지형 학생이 참가하여 지난 2월20일 부터 28일까지 뉴욕과 보스턴을 탐방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의 취지대로 해외에 나가보지 못한 학생들을 초청해 이곳에서 자신들의 관심분야를 돌아보게 하고 선배들의 격려를 받으며 꿈을 키워가는 것을 목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버겐 아카데미에서 또래의 학생들과 하루 수업을 같이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등 빡빡한 스케쥴이었지만 동창회가 제공할 수 있었던 보람있는 일이었습니다.

  • 세금공제 혜택:  동창회가 501(C)3 비영리 단체로 등록이 되었기 때문에 이화여고 대뉴욕지구 동창회에 기부하시는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2023년도에 대한 세금 혜택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 해가 지나기 전에 수표에 EWHA HS DONGCHANG FOUNDATION INC를 기입하여 후원하시면 연말에 세금 공제서를 받으시고 그것을 세금보고시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또한 동창회 설립 50주년 행사를 위한 pledge 를 하신 다음 2024년에 발행하실 후원금에 대하여는 2024년 세금 공제 혜택을 받게 됩니다. 본인의 필요에 따라 혜택 연도를 결정하시고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대표님들께 알림

 

  1. 기대표님들께서는 이번 동창회 50주년 기념 책자 발행에 각 동기별 축하메시지와 함께 동기 단체 사진을 실을 예정이오니 준비된 파일을 서수경 부회장께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수경 201-647-4099 suhdesign@gmail.com )

  2. 현재 혹시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임명되었다고 생각하여 기대표 활동이 사실상 수면상태인 80 90 학번의 기대표 동문께서는 이화동창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그리고 2024년에 있을 동창회 설립50주년 만찬과 음악제 준비를 위하여 시간을 내어 관심을 가지고 도와 주실 수 있는  다른 동문을 추천하여 동창회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8090은 동문 숫자가 많지 않아 기별로 하기보다는 약 10명 내지 15명의 선으로 기를 분할하여 대표를 선출해주시는 것도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의문이 있으시면 최성희(80) 부총무와 상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성희 516-680-9198   sunghui.stacy@gmail.com

이화여자고등학교 대 뉴욕지구 동창회 연락처:  8 Colonial Rd. Tenafly, NJ 07670 USA   201-587-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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